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현관문의 도어렌즈구멍은 키작은 아이들이 직접 들여다보기에는 너무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. 의자를 놓거나 딛고 올라갈수 있는 물건이 현관문 주변에 없는 한 방문객을 도어렌즈구멍을 통해 확인하고 문을 열어주는 행위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데요.하지만 이제 'Who is out there' 의 디자인을 이용한다면 어린아이들도 쉽게 방문객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현관문을 열어줄 수가 있을 듯 합니다. 잠만경의 원리를 이용한 이 획기적인 디자인이 여러 키작은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을 기대해봅니다.Designer : Hyun-june Yang자료출처 : Yankodesign.com